오늘도 변함없는 디그레이맨에 대한 격한 사랑과 애죵으로 92화를 열심히 보고 왔습니다.
드디어 알렌군이 피아노를 연주하더 군요.
알렌의 피아노 연주로 인한 격한감동과 동시 찾아오는 작붕.....
솔직히 이번화는 좀 그러더군요..
'그리고 아가는 잠이 들었네.
헐떡이는 잿속의 불꽃.
하나씩 둘씩 떠오르는 봉긋한 사랑스러운 옆얼굴.
대지에 늘어지는 수천 개의 꿈.
은빛 눈동자가 흔들리는 밤에 태어난 찬란한 그대.
수억 년의 세월이 무수한 기도를 흙으로
돌려보낸다 해도 나는 끝없이 기도하리라.
부디 이 아이에게 사랑을.
맞잡은 손에 키스를.
정식 한국어판 디그레이맨 14권 135화 中
영상
※이번화에서는 위 가사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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