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학교에서 너무 엄청난 아이디어가 떠올라서 말이죠...
일단 제 아이디어는,
현재의 디지털 피아노 있죠?
피아노에다가 모니터를 다는 겁니다.
아마도 터치 패드이거나 마우스가 달릴지도 모릅니다(스캐너와 CD 문제 때문에)
그 모니터는 피아노를 켤 때 켜지도록 합니다
그리고 만약 제가 피아노를 치면 그 음이 모니터에 나타나는 거죠
일단 모니터에는 오선지가 그려져 있고요
제가 피아노를 치면 친 음과 시간을 감지하여 모니터에 나타나도록 하고
다시 재생과 저장이 가능하도록 하는 겁니다
물론, 일시 정지 기능도 있어야겠지요...
또, 오른쪽에는 악보 스캐너를 다는 겁니다
악보를 스캐너 위에다가 두고 스캔시키면
모양을 분석하여 모니터에 나타나도록 합니다
그것을 직접 치거나 재생시킬 수 있도록 합니다
만약 스캔이 잘못되었거나 음표가 틀렸거나 하면
모니터나 마우스로 클릭하여 음표를 제거, 혹은 변경할 수 있도록 합니다
뭐, 추가 기능으로 악보를 팩스로 보낼 수 있도록 하는 것도 좋겠군요
또 왼쪽에는 CD 드라이브나 디스크 다리이브 혹은 자체개발? 드라이브를 두어,
악보를 손쉽게 저장하고 가지고 다니기 편하게 하는 겁니다
나머지는 괜찮을 것 같은데요...
박자나 템포, 조이름?인가 하는 그런 것들은 지금도 가능하지 싶습니다
만약 이런 기능을 피아노가 가지게 된다면 작곡이 훨씬 쉬워질 것입니다
갑자기 좋은 멜로디가 생각났을 때 바로 쳐 보고 저장시켜 둡니다
그럼 나중에 다시 꺼내 수정 작업에 들어갈 수 있고요,
그냥 막 쳤는데 좋은 곡이 나올 경우(저같은 경우) 모니터에 바로 저장되므로
초보자들도 쉽게 작곡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마도 다 만들었을 때 제작도?는 이런 모양이 될 것 같군요


이 피아노의 특허권은 Joe군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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