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터 잉크 담긴 통을 리폼 한번 해봤답니다^^

 

프린터 잉크 담긴 통을 머라하는 지를 몰라서^^;;

하튼 그래서 대충 이해하기 쉽게 프린터 잉크 당긴 통을 대충 사진 보여드릴께욧^^

프린터 잉크 담긴 통을 이제부턴 그냥 통이라고 부를께욧^^
아빠가 잉크 통을 쓰고 난 다음 남은 통이 저한텐 애절하고 처절한 느낌(?)이 나서

그런지 대충 재활용을 할려구 해요^^

 

준비물:통,필요 없는 비닐봉지(이뿐걸루^^),가위,붙일수 있는 모든것(풀, 목공물, 테이프등..)

         ,리본 끈이나 장식할 수 있는 모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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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통이 너무나 긴것 같아서 좀 잘라보려구

네임펜 빨간색으로 자를 선을 그려봤어요^^
 

이제 가위로 자르면 되는 데욥,,

처음에는 약간 칼질을 하고 가위로 자르면 잘 잘려요^^
저는 엄마가 옷가게에서 가져온 비닐봉지로

한번 할려구 해요^^(땡땡이 무늬가 있는^^)

약간 봉지로 통을 쌀 부분을 조금씩 나눠서 하는 게 좋구요,

저는 3등분(?)했어욧..

 

하튼 여차저차 해서 붙이면 이런 모습이 된답니다^^(첫번째 등분 모습이에요^ㅁ^)

하튼 이러쿵 저러쿵 하면 이런 모습이 나와요..

 

거기에다가 좀 썰렁(?)한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저는 리본끈으로 한번 해봤어요^^

시장에서 산 천원어치와 동생꺼 약간 이랑^^
리본도 만들고, 붙이고..

손에 풀이랑 펜도 다 묻었지만,

완성작품을 보니 흐뭇하네요^^

 

추신:아마도 큐빅이 좀더 이뿔것 같은 느낌잇..

저는 큐빅이 엄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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