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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제일 창피한 건 잉크

 
잉크는 정말 재밌긴 한데 그야말로 즉석이라.. 사람 많을때 그리는건 그야말로 수치플 당하는 기분<
 
그치만 엠에센 잘 노는 편은 아니고 말거는 사람도 극소수라~_~ 잉크도 어쩌다가 한번씩 하고.. 랄까 잉크로 노는 사람은 안타언니밖에 없.....꺄륵[]
 
그치만 언니는 나랑 놀땐 자기는 거의 안그리고! 나만 그리고! 퉤퉤!:@:@
 
어쩌다 한번 저장한 잉크 올려봤습니다~_~

 
네코미미+안경+정장+올빽+아쳐<
 
좋지 않나요 이런거...;ㅁ;ㅁ;ㅁ;
 
 
 
ㄹㄷ언니가 자꾸 네코ㅇㄹ 하길래
'난 이런거 그리고 싶다고!' 하면서 샤샥<

아악 너무 좋다고..
 
회지 안낸다고 했더니 카피북이라도 내라길래...[후비적
 
내가 왜<
 

 
냥냥거리는 아쳐....OTL....
 
정말..정말....좀 그래요[]

 
냥냥거리는 아쳐에 이어 멍멍거리는 랜서.
 
사실 전 정말 아쳐=개 랜서=고양이과 라고 생각하거든요.. 랜서가 그 뭐라던가 하는 별명[까먹었다]만 없으면 정말 제멋대로 사는 고양이과라고 생각했는데.. 아쳐는 마스터에게 충성을 맹세한 개과.. 랜서형은 랄까 표범쪽이면 괜찮을 것 같다 치타라던가<

개다래 짱!<
 
전에 검색해봤는데 스프레이 형식의 개다래향도 있더군요.
그거 그린 잉크도 있었는데 전 저장을 안하는 사람이라..문의는 ㄹㄷ언니에게 하시면 저한테 혼남.

 
 

 
헤롱헤롱...이런거 짱 좋아요 좋다구 헉헉허.

 
이성을 잃고 달려드는 아쳐고양이.
이대로 19금으로 ㄱㄱ..해버리고 싶지만 귀찮으니까 망상으로만[]
 
잉크로 이런거 그리면 정말 쪽팔....[]
 


 
고로롱소리 들어보고싶은데.. 고양이 키우면서 그런 소리 들어본 적이 거의 없는 것 같아요[][]
지금은 개 키우지만.

 
잉크가 끝나갈때쯤이면 항상 그리는 졸린 아쳐[혹은 랜서]
 
잉크 좋아요 재밌어요 예전엔 스케치 다 잡고 선따고 그랬는데 이젠 귀찮아서 걍 그려버림[]
아아 이거 다 짤방용이었는데...최근 그림 올릴만한게 거의 없어서ㅠㅠㅠㅠㅠㅠ흑흑.
 
언제 또 저장하게 되면 올려보겠음..ㅈㅅㅈ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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