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유동에 지금은 조금 사그라 들었지만 한때 스머지팟 광풍이 불었었다.

한없이 얇은 귀를 가진 나는 팔랑팔랑 거리기를 수십차례

수술하고 나서 살거다라고 외쳐댔지만 수술을 포기한 현시점에서 질러 버렸다.

그리고 같이 지른 베네피트 크림새도우와 부르조아 하이라이터.

하이라이터는 4/1 분할이라 케이스가 없어 하나 만들어야 겠다,

 

 

+`+`+`+`+`+`+`+`+`+`+`+`+`+`+`+`+`+`+`

 

 

↓베네피트 6색-> 스키니진/비지시그널/태틀테일/시핀앤디핀/버스데이수트/rsvp

   스머지팟 총 6색 -> 블랙/블랙캣/핑누/골누/브론즈/키튼2(4,3분할), 3분할짜리 도착 안함.

 

 

↓부르조아 초콜렛 하이라이터 4/1조각-케이스가 없다;; 조만간 하나 만들어야지ㅡ0ㅡ

 

 

↓이건 톤레샵과도 같은 모공때문에 그전부터 눈여겨 봐왔던 프라이머.

생각만하고있다가 헤라꺼 괜찮다길래 언니 통해 샘플 구입. 써보고 괜찮으면 사야지.

 

 

↓이번에 내손에 들어온 화장품들. 헤라의 기타 샘플들은 언니한테 겟!!! 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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