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삼성전자가 50인치 풀HD PDP TV ‘파브 깐느 풀HD PDP TV(모델명: SPD-50P91FHD)’를 출시했다.
이로써 기존 60인치 대에 머물러 있던 풀HD PDP TV를 주력사이즈인 50인치까지 내려 소비자들의 구매가 본격 확대될 전망이다.
1080p의 초고해상도를 구현한 ‘파브 깐느 풀HD PDP TV’는 삼성 파브 만의 완벽한 풀HD 영상을 실현하는 '트루 블랙 패널(True Black Panel)'을 기반으로, 울트라 데이라이트 플러스, 내추럴 트루 컬러, 리얼 모션 스튜디오 등의 PDP 화질 기술로 '영화 화면' 모드를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63인치와 함께 세계 최초로 블루투스 TV 인증을 받아 헤드셋, 포토프린터 등 주변 기기와 무선 호환이 가능하며 ACAP 표준 양방향 데이터 방송을 지원한다. 가격은 430만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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