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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루리나] 대자연이 생산한 초록색 천연 건강식품 '스피루리나' 우리가 섭취하는 식품 가운데 단백질이 가장 많이 든 것은 무엇일까? '밭에서 나는 쇠고기'로 통하는 콩은 단백질 함량이 39%로 쇠고기.가다랑어.장어의 23~26%보다 높다. 계란은 12%에 불과하다. 하지만 최고는 따로 있다. 지구에서 가장 오래된 조류(藻類.algae)인 스피루리나이다. 단백질 함량이 60~70%인, 한마디로 '단백질덩어리'다. 스피리루나의 단백질은 양과 질 면에서 탁월하고, 소화가 잘되며, 체내 흡수율은 95%에 달한다.
◆핵심 건강성분은 단백질 = 스피루리나는 분명 약이 아니지만 다양한 질병의 예방 및 치료효과를 지닌다. 첫째는 면역증강효과 둘째, 암 예방효과 셋째, 간질환 예방효과 넷째, 혈당조절효과. 일본 도쿄의과치과대에서 스피루리나를 하루 7~10알씩 3~60일간 당뇨병 환자에게 제공했다. 48세 남성 환자는 공복시 혈당이 투여전 128에서 60일 후 96으로 떨어졌다. 176에서 102로, 212에서 180로 낮아진 사례도 있었다. ◆각종 영양소가 골고루 든 완전식품 = 스피루리나는 단백질 외에도 비타민 B군.E 등과 칼슘.철.칼륨 등 인체에 유익한 미네랄이 골고루 들어 있다. 녹황색 채소에 든 건강성분인 클로로필(엽록소)과 베타카로틴의 함량도 당근에 비해 40배가량 높다. 유해산소를 없애는 항산화 색소인 피코시아닌과 강력한 항산화 효소인 SOD도 함유돼 있다. 따라서 이것만 먹고 지내도 꽤 오래 버틸 수 있다. 그래서 '완전식품'이란 일부의 평가까지 받았다. 미국에선 의대 교수와 학생 50명이 107일간 스피루리나만 섭취하고 지냈는데 건강에 별 이상이 없어 화제가 되기도 했다. 각종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 있다는 게 장기간 편식을 하거나 끼니를 자주 걸러 영양이 부족해진 어린이나 노약자에게 스피루리나를 권하는 이유다. ◆ 질 좋은 스피루리나 고르는 법 = 스피루리나의 건강효과가 알려지자 가짜 또는 질이 떨어지는 제품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소비자의 안목이 필요하다는 것. 스피루리나의 진위 여부를 가정에서도 쉽게 판별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물에 놓을 때 청남색의 피코시아닌(얇은 유막층이 형성됨)이 새 나오면 진품이다. 스피루리나의 배양에서 수확까지 모든 과정이 자동화(연속식)돼 있는지 확인하는 것도 중요하다. 이런 제품이어야 연중 언제 생산됐느냐와 무관하게 늘 일정한 품질을 지닌다. HACCP나 GMP 시설, 혹은 공인된 기관에서 품질증명인증마크(예:USDA-미국농무성 유기농인증마크)가 부착된 제품을 사는 것이 현명하다. 기술,위생,영양성분 면에서 신뢰성이 더 높기 때문이다. 생산할 때 저온(40도 이하)에서 말렸는지 고온(60도 이상)에서 건조시켰는지도 물어보자. 효소 등 건강에 유익한 성분은 낮은 온도에서 건조한 제품에 더 많이 남아 있기 때문이다. 스피루리나 원말은 하와이 해양심층수로 유기 재배된 스피루리나 원말이 가장 최상급 스피루리나로 평가받고있다. 유당.스테아린 등 부형제를 쓰지 않은 것이 체내 흡수율이 더 높다는 사실도 기억하자. 청담동 리베라 e집사랑터사랑 날아라 요술공주 종로떡 뷰티아카데미 끼리농장 스카이 라인아트 꾸의 나라 폴리스100 내집마련 다이어리 트랙백 주소 :: http://ssybermart.co.kr/trackback/7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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