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멕시코시장 호황-독일 네덜란드 감소 허벌라이프인터내셔날의 1분기 총매출은 5억810만달러(5081억원)로 전년동기대비 11.5% 증가했다. 매출성장의 가장 큰 이유는 허벌라이프의 가장 큰 시장인 미국과 멕시코에서의 매출이 각각 22.5%, 12.6%씩 증가했기 때문이다. 
유럽과 중동, 아프리카지역의 총 매출은 1억4320만달러(약1432억원)로 전년동기대비 1.2% 증가했다. 그러나 환율변동을 제외하면 5.5% 감소했다. 포르투갈이 37.3%증가, 스페인 18.1% 증가, 프랑스 8.4% 증가, 이탈리아 6.9% 증가했다. 반면 독일과 네덜란드가 각각 21.1%, 19.5%씩 감소했다.
북아메리카 지역의 총매출은 1억460만달러(약1045억원)로 전년동기대비 20% 상승했다.
멕시코와 중앙아메리카지역 총매출은 9590만달러(약959억원)로 전년동기대비 14.2% 상승했다.
남아메리카와 동남아시아 지역 5680만달러(약558억원)로 전년동기대비 28.3% 증가했다. 태국시장의 매출이 52.4% 증가했고, 콜럼비아 시장이 94.1% 증가한 덕이다.
중화권의 매출은 4070만달러(약407억원)로 전년동기대비 42.3% 증가했다. 중국본토에서의 매출이 173.4% 증가했으며, 대만이 28.5% 증가했기 때문이다.
북아시아는 3470만달러(약347억원)로 전년동기대비 2.5% 감소했다. 일본시장이 12.8% 감소했으나 한국시장은 14.6% 증가했다.
<5월1일 비즈니스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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