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ossini
'Une Larme'
from
Péchés de vieillesse Vol.9 No10
1829년 "윌리암 텔"을 마지막으로 오페라 界를 떠난 로씨니가
자서전적 작품으로 남긴 모음곡 "젊은 날의 죄 Péchés de vieillesse" 에 실려 있는 "눈물"
그러나 제목처럼 그리 슬픈을 자아내는 작품으로 보기엔 어딘가 거시기 하다.
이전에 이미(시기 미상) 첼로 독주곡으로 작곡하였던 것을
피아노와 첼로를 위한 작품으로 편곡하여 거기에 올린 것이라 전해지며,
미셰 호바니안(Micheal Hovanian)이 이것을
다시 콘트라베이스와 피아노를 위한 작품으로 편곡한 것이다.
Une Lar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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