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티비를 보는데, 화장품 샘플샵이 유행이라더군..

 

그래서 인터넷을 찾아봤더니.. 정말 화장품샘플을 파는 사이트가 수십여개..

 

 

원래 샘플은 공짜로 주는게 아닌가...??

(왜 샘플을 돈주고 사!! 하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아무때나 샘플 얻냐??)

 

어쨌든 샘플샵이 인기가 있는 이유는...

 

 

 

 


 

 
 
[이자녹스 하이드라진 더블퀵 모이스트 에멀전(중복합) ]
 
120ml 25000원을...
 
 
 
 
 
 
 


 

 
35ml 샘플 - 1200원..
 
요렇게 싼가격에 구입할 수 있기 때문이다..
 
즉.. 35ml 짜리 4개를 사면.. 140ml를 5200원에 살 수 있다는 것이다..
 
120ml 짜리가 25000원인데.. 140ml를 5200원에 산다는 것은..
(약 20000원의 이익, 그럼 20000원은 케이스값이냐??) 
 
상당히 큰 유혹이 아닐 수가 없다..
 
 
 
설화수같이 비싼 화장품의 경우 가격차는 더 벌어진다..
 
 
 


 

설화수 미백 에센스 7ml*5개
판매가 : 180,000원
 
이런 고가의 화장품을... (더럽게 비싸네..)
 
 
 


 

 
설화수 미백 에센스 12ml 
 
를.. 12000원에 판매하기 때문이다..
(설화수는 샘플도 드럽게 비싸네.. OZL)
 
 
원품은 7ml 짜리 5개가 180000원이니까  -----> 35ml에 180000원..
 
샘플은 12ml에 12000원 이니까 -----> 36ml에 36000원..
 
1ml가 더 많은 용량을 약 144000원의 이익을 보고 구입할 수 있는것이다.
(헉.. 144000원의 이익.. 장난 아닌데..?)
 
이러니까
 
샘플샵이 뜰 수 밖에...
 
 
 
 
하지만 이런 샘플을 파는 사이트의 샘플중에서
 
간혹가다가 유통기간이 조금 지난 샘플들은 피부트러블을 유발하기도 한다는데..
 
 
 
그래도 이정도의 가격차이는 상당한 유혹이 아닐수가 없다..
(이정도 가격차면 그정도는 감수할 수 있어야지~!! 안그래?!)
 
그리고 사람들의 인식이..
 
[ 샘플을 사용해보고 원품을 사기때문에, 샘플의 퀄리티가 떨어질리가 없다..]
 
라는 인식도 있고 말이다..
 
어쨌든 다양한 샘플을 사용해보고 화장품을 구입하고 싶은 사람은
 
샘플 샵을 이용해 보는것도 괜찮을 듯..
 
 
 
 
 
 
위의 자료는 http://www.sampleshop.co.kr/ 에서 참고했으니
 
관심있는 사람은 한번 클릭해 보시길..
 
글구 마지막으로 하고싶은 말은..
 
 
" 집에 남아도는 샘플.. 무시하지 말자~!! 다 돈이다 돈!!"
 
 
 
 
 
 
 
근데 집에 쓰레기는 많이 나오겠다.. 훗..
 
난 그냥 집에 있는 스킨이랑 로션이나 아껴써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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