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식품 판매 최고가 되는 길 (5) | |||||||||
| 제157호 2005-01-3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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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표는 있는가?(하)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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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10억 정도 벌꺼야!'와 같은 장기 목표는 숫자로 하는 것보다 이미지로 하는 것이 좋다. 그래야 흔들리지 않는다. 숫자는 쉽게 잊혀지지만, 이미지는 잘 잊혀지지 않기 때문이다. 10억 같이 숫자화 된 목표는 단기목표를 세울 때 쓰는 것이 좋다. '천리길도 한걸음부터'라는 말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다만 실천하기 어려울 뿐이다. 목표는 이뤄지지 않더라도 세우는게 좋다. 전체 목표에 어울리는 단기 목표를 세우자. 그러나 아직 '목표'라는 말도 어색한 사람이 1일 목표를 세우다 보면 계획하다 볼일 다 보는 경우가 많다. 우선은 1개월 단위로 목표를 세워보자. 단기목표는 자신의 능력보다 약 20%정도 높게 잡는 것이 좋다. 예를들어, 지난주에 10명을 만났다면 이번 주는 12명을 만나는 것으로 잡는다. 지난달 10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면 이번 달은 1200만원 정도의 매출을 목표로 세운다. 목표는 사업적인 부문이나 금전적인 것에만 해당되는 것은 아니다. 나와 관계가 있는 많은 사람들 사이에도 목표를 정해야 한다. 관계 속에서 목표를 잡지 않으면 목표는 뜬구름이 되고 만다. 세상은 혼자 사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사업적인 부문이나 금전적인 것에만 쓰다가는 가족이 해체될 수도 있고, 자식 농사를 망칠 수도 있다. 자신을 혹사시킨 나머지 건강을 잃기도 한다. 인간관계 목표를 세울 때 가족은 세분화하는 것이 좋다. 가족은 부모, 아내나 남편, 자녀, 형제자매, 친척 등으로 나눌 수 있을 것이다. 예를들어, 부모님에 대한 올해 목표는 '보름에 한번씩 전화하기', 아내에 대한 목표로는 '일주일에 한번 설거지하기'처럼 구체적일수록 좋다. 처음목표를 세우는 사람이라면 목표를 좀 쉽게 잡아도 된다. 쉬운 목표들이 모여서 큰 목표가 성취되는 것이다. 매출이나 고객 상담 목표도 너무 어렵게 세우지 말자. 음식물을 입안 가득 넣고는 제대로 씹을 수 없는 것처럼 목표는 너무 높거나 많아도 이뤄질 수 없다. 목표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다보면 될 것도 안된다. 천천히 작은 것부터 시작하자. 목표를 세우고 이루는 과정은 어찌보면 습관을 바꾸는 과정의 연속이다. 한번에 되지 않는다는 말이다. 작심삼일이라도 일단 목표를 세우고 실천하자. 작심하루라도 상관없다. '시작이 반'이라고 했다. 시작하면 반은 되는 것이다. 수십번이라도 다시 계획하고, 실천하자. 10년 후의 장기목표는 그렇게 성취될 수 있다. 행복한 삶도 거기서 시작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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