똘이 녀석.. 문을 열어 달라고 성화입니다.
안에 있는걸 죽기 보다 싫어하는 놈이 이러는 이유는..
오로지 배가 고프다는 거..
밥 먹을 때 케이지 안에서 먹는다는 걸 알기 때문이지요.
그런 이유로 배가 고플 때면 항상 저 위치에 가서 :낑낑: 거린답니다.
여우 같은 놈~~~
엄마가 부엌에서 무언가 만드는 것 같으니까 시선을 떼지 못합니다.
녀석들의 간식은 바로 두부..
다이어트를 시작한 후로..
사료의 양이 적어서 항상 배고파 하는지라..
칼로리 & 영양분을 생각해서 두부를 급여하기 시작했답니다. 일단 포만감이 들고 칼로리도
낮은 편이니까요.
이 한 접시를 10초만에 게 눈 감추듯 먹어 버린다는 거.
이게 끝이냐.. 물론 아니죠.
녀석들은 후식도 항상 먹거든요 ^
바로 브로콜리 ^
똘이 녀석은 금새 다 먹고 바닥이랑 접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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