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식품속에는 반드시 건강이 들어 있을까?

그렇지 않다. 자신의 체질과 맞지 않는 건강식품은 오히려 독성식품이 될 수도 있다. 식약청에 허가를 받고 전혀 부작용이 없다는 판정을 받았다고 할지라도 체질에 맞지 않는 건강식품은 반드시 있다. 부작용이 나타나지는 않지만 서서히 체질의 밸런스를 무너뜨릴 수 도 있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

누구나 한두번쯤은 건강식품을 먹다가 버린 경험이 있을 것이다.

자신과 맞지 않을 때는 버리고 싶은 생각이 들거나 먹기가 싫어서 유통기한을 넘기고 버리는 경우가 태반이 된다. 그런 경우, 자신의 체질과 맞지 않다고 생각하면 틀림이 없다. 건강식품을 섭취할 때, 마음의 상태가 곧 그 약효와 관계가 있는 경우가 많다.

얼마전에 친한 후배가 입에 침이 마를 정도로 좋다고 하는 건강식품을 선물받은 적이 있다.

산삼배양근이라고 하며, 대단히 좋은 제품이라는 그의 말을 한번 믿기로 했다. 하지만 며칠 되지도 않아서 열이 오르며 먹기 싫어지기 시작했다. 결국 부작용은 아니지만 부적응 때문에 체질에 맞는 사람을 골라서 선물로 나눠주고 말았다. 만약에 끝까지 다 혼자 먹었다면, 나의 심혈관계는 약화되고 상기증이 재발해서 고생을 했을 것이다.

체질을 연구하다 보면 수시로 건강식품에 대한 상담을 받기 때문에 그런 일은 다반사다.

대개의 건강식품이 추구하는 만병통치, 만명적용이라는 점이 기이한 논리가 아닐까? 담배의 그 많은 종류도 입맛에 따라 각기 선택이 다르듯이 건강식품 역시 몸의 맛에 따라 달라진다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것인데도 왜 의심을 하지 않을까?

건강식품 자체가 나쁘다는 뜻은 아니다. 다만 체질에 맞지 않을 때 장기적 부작용이 우려된다는 점을 알려드리고 싶다. 가랑비가 단숨에 옷을 젖게 하지는 않지만 서서히 장대비처럼 젖게 한다는 것을 생각해보라. 제대로 된 건강식품을 찾는 것이 건강백세의 지름길이며, 건강을 통해 성공으로 가는 길임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28체질에서는 건강식품에 대한 구체적인 분류를 오랫동안 서비스해 왔다.

직접, 혹은 간접적인 상담을 통해 체질에 맞는 개별맞춤건강식품의 선택을 하도록 도와준 것이다. 그러나 수많은 종류의 건강식품과 고객의 요청이 쇄도하는 바람에 그 한계를 느끼게 되면서 제대로 된 건강식품을 제조하기로 결정을 했다. 지금 출시된 뼈의 건강 지킴이 골키퍼를 비롯해서 가물치다이어트, 자연산가물치 액기스, 자연산 잉어 액기스, 자연산 붕어 액기스 등을 체질에 맞게 개별맞춤으로 판매하기로 한 것이다.

건강은 성공과 직결되는 부자에너지의 조건이다.

건강과 체력이라는 두마리의 토끼를 동시에 잡으려면 28체질의 특수에너지식품을 구입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다.

 

문의:  WWW.28CHEJIL.COM (02)523-8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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