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다이어트 비법 -  박원숙  

 

 

 

몸매 관리 비법

요즘 몸짱 열풍이 불면서 연예인들을 비롯한 일반일들까지 너도나도 몸짱만들기에 정신이 없다.

그런 사람들이 첫번째 이유는 단연 아름다운 몸매를 만들기 위해서이다. 남들이 봤을때도 부러워할 몸매를 만들고 자기 자신도 자신있게 떳떳하게 거리를 활보할 수 있기에.. 그리고 건강은 빼놓을 수 없는 문제이다. 건강하면서 아름다움을 유지하고 있으면 금상첨화 아니겠는가...^^

그런 이유에 요즘 한창 이슈가 되고 있는 사람이 있다. 바로 탤런트 "박원숙"이다!!

박원숙은 요즘 운동과 식이요법을 통해 건강도 챙기고 나이에 비해 놀랄만한 몸매로 다시 태어났다. 대한민국 아줌마들에게 할 수 있다는 용기와 자신감을 준 것이다.

그럼 박원숙의 다이어트 비법을 알아볼까 한다.

박원숙은 “한때 몸무게가 68㎏까지 늘어나 우울증에 시달리며 삶의 의욕을 잃었는데 체계적인 몸관리 프로그램으로 예전의 건강을 그대로 찾았다. 굶으면서 무리하게 하는 다이어트는 몸을 상하게 한다. 젊은 여성 뿐만 아니라 중년 주부들도 건강을 위해 투자해야 할 때”라고 말했다.
적정 체중에서 9Kg오버한 상태였다. 베스트 드레서로서 소문이 자자할 만큼 스타일리시한 편이라 몸매도 나이에 비해 날씬하게 보였지만 정작 본인이 느끼기에는 찌뿌등 하고 무거웠다. 그런 이유로 박원숙은 드라마가 끝날무렵 다이어트를 해야겠다고 마음을 먹고 생각하던차에 다이어트 비디오 제안이 들어온 것이다.

박원숙은 "요즘 나의 가장 큰 관심사는 건강과 다이어트예요. 드라마를 하면서 체력이 많이 소진된 탓인지 부쩍 몸이 약해졌요. 체중은 체중대로 늘고 ...일은 거의 쉬지않고 했기 때문에 운동을 제대로 할만한 여유도 없었어요. 또 체계적이고 과학적으로 운동하는 방법도, 필요성도 몰랐고요. 열심히 하면 효리의 11자 배도 문제 없겠던데요.(웃음)"라고 말한다.

젊고 날씬하게 살고 싶은 여자로서의 본능이 제일 먼저 그녀의 마음을 움직였다. 그리고 지금이 아니면 다이어트나 뷰티와 관련한 무언가로 얼굴을 내밀일이 없을테니 늦기전에 해보는 것도 의미가 있겠다는 판단이 섰다. 이참에 몸을 제대로 관리하는 법을 배운다면 여자로서도 배우로서도 인생이 좀 더 행복해 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다이어트를 하게 되었다고 한다.

메디컬 피크니스와 필라테스, 그리고 음식조절로 날씬해진 박원숙의 다이어트 스토리!!

"운동은 피트니스 한시간, 필라테스 한시간 하고 있어요, 피트니스는 가정의학 전문의와 트레이너에게 컨설팅을 받아서 유산소 운동과 스트레칭, 달리기, 빨리 걷기 등을 각각 10~15분씩 하고 있어요. 이러걸 메디컬 피트니스라고 한다네요.

런닝머신에서 15분 뛴다음 스트레칭 15분, 그리고 기구운동 10분, 마무리로 덤벨들고 10~20분 정도 걸어요. 처음엔 덤벨들고 걷는게 힘들었는데 초반 몇분만 잘 견디면 그 다음 부턴 쉬워지더라구요. 며칠전에 호수공원을 걷다가 깜짝 놀랐잖아요. 신발에 바퀴달린 것처럼 너무 잘 걸어지는 거예요."

전에도 호수공원을 걸었지만 아무런 방법도 모른채 걷기가 체지방 분해에 효과적이라고 해서 무작정터버터벅 걷기만 했다고 한다. 무조건 걷는다고 운동이 되는게 아니라는걸 이번에 알았다고... 바른 자세와 빠르고 힘있게 걷는 파워워킹!! 그것이 정답이라고!!

다이어트를 시작하면서 식사 조절도 동시에 들어갔다. 맛있는 음식먹는게 놓칠 수 없는 즐거움이라 은근히 걱정했지만 스스로도 놀랄만큼 잘 적응하고 있다. 덕분에 기준치보다 훨씬 높았던 콜레스테롤 수치도 정상으로 돌아왔다.

식이요법 프로그램은 전체 5주 과정. 첫주에는 세 끼중에 한 끼에는 생식으로 해결하면서 절식하는 습관을 들였고, 2주째부터는 현미, 검은 곡물로 지은 잡곡밥과 각종 채소쌈, 낫토, 과일, 두부와 닭가슴살을 먹고 있다.  

"오늘 아침에도 잡곡밥 반공기를 낫토에 비벼서 채소쌈을 싸서 먹었어요. 반찬은 채소랑 고추장에 찍은 멸치 정도. 낫토는 밥에 비벼 먹거나 김에 싸서 먹는데 그걸 규칙적으로 먹으면서 부터 변비가 없어졌어요. 간식거리고 차와 다시마, 호두 같은거예요"라고 말하며 예전에 먹는 비스킷이나 음료수는 딱 끊은지 오래고 바뀐 식단이 예상보다 적응이 빨랐다고 말하는 그녀..

본인이 마음만 먹고 조금만 노력을 한다면 박원숙 그녀처럼 점점 멋진 여자처럼 변해가지 않을까요~^^

그런 그녀도 처음부터 쉽진 않았다.

의욕이 너무 앞섰는지 첫주에는 약간의 부작용이 있었다고 한다. 식사량을 지나치게 줄인 것이 문제였다. 아침에 침대에서 일어나다 머리가 아찔해 그대로 주저앉은 것.... 그 후로는 영양을 최대한 고르게 섭취하되 식사량만 적정 수준으로 조절하고 있다. 3주가 지나는 사이에 식습관이 완전히 바뀐 상태. 절식을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자극적인 맛보다는 담백한 맛에 끌린다고 한다.

밥 반공기만 떠도 3분의 1만 먹으면 포만감이 찾아온다. 그 많던 양이 어디로 갔는지 신기할 따름. 그래도 몸에 필요한 칼로리를 충분히 맞추고 아침저녁으로 비타민 등의 영양제를 꼼꼼히 챙기기 때문에체력이 떨어지거나 하는 일은 거의 없다.

살이 빠지는 즐거움이 이렇게 큰 줄 몰랐다는 그녀. 날씬한 시절에 사 두었다가 살이 찌는 바람에 장농에 고이 잠들어야 했던 옷을 다시 꺼내입는 기쁨. 옷이 헐렁해져 새로 사야한다는 말도 행복한 비명이다. 몸과 머리가 가뿐하니 매사에 활기가 넘친다고 한다.

워낙에 긍정적인 성격이지만 다이어를 하고나서 일상이 더 즐거워졌다고.  다이어트가 몸을 아름답게 가꾸는 것 뿐만 아니라 정신까지도 건강하게 만들어 주는 것이다.

* 생식 - 생식은 곡류와 야채류, 해조류 등을 끓이지 않고 날로 섭취하게 하여 고른 영양을 공급해주는 식이법으로 가열로 인한 영양소 파괴를 막아줌으로써 인체의 대사과정에 꼭 필요한 효소, 미네랄, 비타민류, 엽록소를 파괴하지 않고 섭취할 수 있다.

생식을 하게 되면 영양소의 파괴가 없을 뿐만 아니라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장 환경이 개선될 뿐만 아니라 곡류, 채소류의 껍질 부분에 다량 존재하는 카로티노이드, 이소플라본, 카테친, 사포닌 등 식물내재영양소(Phytoutrient)가 풍부하여 노화방지, 성인병 예방, 면역력 증강에 도움이 된다. 또한 인체대사에 필요한 효소가 파괴되지 않은 채로 섭취가 가능해 효소의 이용을 극대화할 수 있다. 곡류를 통곡식으로 섭취함으로써 곡류의 씨눈에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 충분한 영양을 섭취할 수 있다. 비타민, 미네랄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
다소 어려운 점도 있는데 유기 농법으로 재배된 현미, 발아 현미, 수수, 조, 콩, 해조류 등 다양한 재료를 선택하기도 어려울 뿐만 아니라 보관 또한 쉽지 않으며 제품 선택 시 꼼꼼하게 따져 보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바쁜 생활 속에서 매일 손쉽게 접할 수 없으며 그것을 날것으로 먹기에는 다소 번거롭고 불편하다고 할 수 있고 인스턴트에 익숙해진 현대인의 입맛에 쉽게 적응하기 어려운 점도 있다.

생식시 유의할 점은 생식은 약이 아니므로 단기적으로 효과를 기대하는 것은 금물이다. 적어도 3개월 이상 하루 2~3끼 생식을 하면 좋다. 성장기의 어린이나 청소년들의 체질개선에도 생식이 효과적인데 이때도 꾸준히 해야 효과가 있는 만큼 너무 무리하는 것 보다는 아이들이 먹기 좋게 사과나 배 등 과일을 갈아 그 위에 생식 가루를 뿌려주면 좋다.
생식의 효과만 믿고 육류 위주의 기름진 식사를 계속하거나 무분별한 간식, 흡연, 음주를 계속한다면 효과를 보기 어렵다. 하루 1~2끼만 생식을 할 때도 전체적으로 건전한 식사가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다. 또 생식을 할 때는 매일 깨끗한 생수를 충분히 마셔줘야 변비에 걸리는 등의 부작용을 막을 수 있다는 점도 알아두면 좋다.

이러한 생식을 다이어트 열풍과 웰빙 열풍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는데 남들이 다 한다고 무작정 따라하기 보다는 본인에게 어느정도 효과가 있을지, 입맛에 맞는지 정도를 잘 파악해 본인에게 맞는 방법을 찾는것이 중요하다.

* 낫토 -  우리말로 하면 청국장이다. 즉, 일본의 청국장이라고 보면 된다. 하지만 약간의 차이는 있다.

청국장과 낫토는 발효균 자체가 다르다. 또 발효 방식과 기간도 차이가 있다. 청국장은 삶은 콩을 따뜻한 방(45℃)에서 이불을 씌워서(또는 볏짚을 덮어서) 발효시키는 것. 낫토는 푹 삶은 콩을 볏짚 더미 속에 넣어 하루 남짓 발효시킨 것으로 청국장보다 콩이 훨씬 살아 있는 상태다.

 

* 필라테스 - 필라테스는 동양의 요가와 서양의 스트레칭이 접목된 운동이다. 1900년대 초 독일의 조셉 필라테스에 의해 처음 개발되었으며, 오랫동안 인체 생리학을 통해 인체를 강화하고 향상시킬 방법을 연구해 왔던 그는 요가와 고대 로마인·그리스인들의 체력 단련법, 정신 수양법을 근간으로 이 운동을 탄생시켰다.

필라테스의 기본은 파워 하우스(Power House)와 시각화 훈련, 그리고 호흡이다. 파워 하우스는 복부, 둔부, 허벅지 안쪽과 등, 허리에 있는 근육 집단들을 통칭하는 말로, 필라테스의 모든 동작은 이 파워 하우스에서 나오는 힘을 이용해 평소 잘 쓰지 않는 신체의 작은 근육들을 강화하도록 고안돼 있다.

특히 복부 근육을 많이 발달 시키기 때문에 모델처럼 균형잡힌 몸매를 원하는 여성들에게 좋다.

"필라테스는 요가와 다르다"  필라테스는 난이도에 따라 동작이 어려워지긴 하지만 그렇다고 해도 요가에서 보여주는 난해한 동작들은 없다. 재활 프로그램으로 시작되었고 현재도 재활 프로그램으로 많이 이용되고 있는 운동이니만큼 마치 서커스를 하는 것 같은 특이한 포즈는 없기 때문이다. 스트레칭을 통해 유연성을 늘리는 것은 요가와 같지만 요가처럼 몸을 웅크리거나 허리를 깊숙이 숙이는 자세는 많지 않다. 척추가 휜 환자가 자세 교정을 위해서 많이 하는 운동이기 때문에 모델처럼 허리를 곧추세우는 동작이 많다.
가장 차이가 나는 것은 "호흡법"이다. 요가는 복식 호흡을 하고 몸을 릴랙스하지만 필라테스의 호흡법은 가슴으로 짧게 호흡하는 것. 이때 몸은 릴랙스하면서도 ‘파워 하우스'라고 지칭하는, 단전과 허리, 히프의 근육은 긴장시켜야 한다.
바른 호흡법은 숨을 들이마실 때는 코로 깊게 들이마시며 아래 갈비뼈를 좌우로 벌려준다는 의식을 갖는다. 이때 목과 어깨에 힘이 들어가서는 안 된다. 숨을 내쉴 때엔 입으로 ‘하∼' 하며 내뱉어 몸 중심 근육들을 의식하며 내쉰다. 이때 근육들을 수축시켜 쥐어짜듯이 배꼽을 등에 붙인다는 느낌, 마치 몸에 작은 청바지를 입듯이 내쉰다. 호흡법은 매우 중요하므로 운동 전 호흡법만 충분히 익히도록 한다. 필라테스는 상상력도 중요하다. 모든 동작은 주어진 이미지를 상상하는 가운데 이뤄져야 한다.

필라테스 기본 동작으로 호흡에 초점을 맞춰 몸을 풀어주고 혈액순환을 촉진시킨다. 폐활량과 심폐기능 향상을 가져오고 몸의 중심을 단련할 수 있다. 주의할점은 운동 중 목에 피로가 느껴지면 머리를 내리고 잠시 쉰다. 바른 자세를 반복하는게 중요한데 허벅지와 둔부 힘을 이용해 다리 안쪽을 맞붙여준다. 배꼽은 최대한 집어넣고 허리는 바닥에 고정시킨다. 우선 바른 자세가 익숙해지도록 노력한 후 점차 횟수를 늘려간다.

 


최근 근황

 

 

지금은 MBC일일연속극 "사랑은 못말려"에 출연중이다. 방송 6회만에 시청률10%를 돌파하는 지금은 아주 인기있는 일일 드라마다. 박원숙은 지난해 많은 사랑을 받은 KBS1 일일드라마 '어여쁜 당신' 이후, '사랑은 아무도 못말려'로 다시 한번 안방극장을 찾았다.

이미 특유의 능청스런 연기를 인정받아 온 박원숙은 지난 97년 MBC 주말극 '그대 그리고 나'에서 홍여사로 등장해 최불암과 중년의 로맨스를 선보이여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 '별은 내 가슴에'에서는 심술궂은 디자이너로 시청자들에게 재미를 선사했다.

'사랑은 아무도 못말려' 제작관계자도 이런 박원숙의 연기를 높이 평가, 이 드라마에 그녀를 캐스팅하기 위해 많은 공을 들였다는 후문이다.

 

이렇듯 많은 사람들에게 이미 인정을 받고 높은 위치에 있는 그녀가 이제는 본인의 더 나은 미래와 건강을 위해 다이어트를 시작!! 아주 많은 효과를 보아 핫 이슈가 되고 있다. 

이런 효과를 토대로 많은 대한민국 아줌마들에게 많은 용기와 희망을 주기위해 휘트니스 다이어트 비디오를 출시했다.

 

중견 탤런트 박원숙이 '메디컬 휘트니스- 대한민국 엄마 화이팅' 비디오를 최근 출시하고 최단 기간 30만개의 판매량을 올린 '옥주현 다이어트 & 요가 비디오'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57세의 박원숙은 대한민국 아줌마의 힘을 보여주겠다는 단단한 의지를 보이고 있다.

163cm 56kg의 놀라운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박원숙은 지난해 12월 23세의 나이에 찍은 코카콜라 수영복 사진을 공개하면서 네티즌들에게 큰 주목을 받은 바 있다.

박원숙은 "굶으면서 무리한 다이어트는 몸을 상하게 한다"면서 "최근 다이어트의 주체는 젊은 여성에 국한된 느낌이 들었다. 중년주부들도 건강을 위해 투자해야 될 때"라고 강조했다.

또한 "내가 경험한 건강한 웰빙식사 이롬 황성주생식을 비롯, 휘트니스 트레이너, 필라테스코치, 다이어트 & 통증 클릭닉 전문가, 운동 시 피부노화 방지를 위한 전문의 등 각분야 전문가들이 모여 비디오 내용을 기획했다"며 "건강 다이어트 종합 정보 비디오다"는 자부심을 전했다.

박원숙은 한때 몸무게가 68kg으로 늘어나 우울증에 시달려 삶의 의욕을 잃었던 적이 있었다며 이번 체계적인 휘트니스 프로그램으로 예전의 건강을 그대로 찾게 돼 무엇보다 기쁘다고 밝혔다.

지난 연말 출시된 박원숙의 메디컬 휘트니스 비디오는 대형마트를 중심으로 주문량이 쇄도하고 있어 옥주현 비디오의 아성에 도전하고 있다.

 

 

 

박원숙 프로필

 

이름 : 박원숙 

 

출생 : 1949년 1월 19일

 

학력 : 중앙대 연극영화과 중퇴

 

직업 : 탤런트/배우 

 

취미 : 수영,골프 

 

데뷔 : 1970년 탤런트 공채 2기 

 

출연드라마 : 별은 내 가슴에, 당신 옆이 좋아, 라이벌, 이여자가 사는 법,  형수님은 열아홉, 수줍은 연인, 진주목걸이, 로망스, 이브의 모든것, 올인, 화려한 시절, 사랑은 아무도 못말려 등등..

 

출연영화 : 어둠의 자식들. 어우동, 팔불출, 방황하는 별들. 종점, 겨울 여자, 구세주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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