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네즈 멀티 글램 블러셔
10호 라이트 핑크/ 핑크
실버펄이 함유되어 있어서 바르면 은은하게 반짝 반짝 빛이 난다.
들어 있는 브러쉬도 나름 쓸만해서 따로 블러쉬 브러쉬를 사용할 필요가 없어서 편안한 제품.
두톤으로 되어 있어서 양쪽을 왔다갔다하며 쓸어주면서 색을 섞어서 사용하면 은은한 핑크빛 볼을 만들 수 있다.
요건 사용한지 얼마 안 되고 해서 다시 챙겨두기. ㅋㅋ
Giorgio Armani Eye Shadow & Blush (조르지오 아르마니 코스메틱 아이섀도우&블러쉬)
아이섀도 4가지 색상과 블러셔가 2중 구조로 되어 있는 팔레트
여름철 구리빛 피부에 사용하면 진짜 너무 멋진 컬러로 연출 할 수 있는 녀석이다.
내 피부는 절대적으로 멋진 구리빛 피부가 인되지만 그래도 색상이 너무 예뻐서 자주 사용했떤 제품.
음... 요것은 왠지 버리기가 너무 아까운 것이당~ ㅠㅠ
그래서 다시 살포시 화장대 서랍에 쓰~윽 밀어넣었다. 여름에 다시 써야지~ ㅎㅎㅎ
(떨어뜨려서 홀랑 깨지는거 아닌가했는데... 다행이 제품은 멀쩡! 대신 컴팩트 잠금 장치가 망가졌다 ㅠㅠ)
Uriage Stick Levres damaged lips (유리아쥬 스틱레브르 / 립밤)
립밤 없이 살 수 없는 나에게 제대로 눈 도장 콱 박힌 녀석. ㅋㅋ
음.. 한 7년전쯤에 처음 사용했는데 어찌나 맘에 들던지 그 이후로 비상용으로라도 미리 미리 챙겨가지고 있는 녀석.
지금 수중에 가지고 있는 건 3개. 꽤 많았었는데 내가 쓰고 동생군이랑 엄마, 아빠 드리고 캐쯔가 몇개 사갔었고... ㅎㅎ
사용감이나 효과면에서 정말 나무랄때가 없는데 한가지 흠이라면 너무 무르다는거.
한번 쓰기 시작하면 후다닥 닳아버리는 느김이랄까? 근래 몇번 간은 나의 베스트 립밤이 다른걸로 바뀌어서 좀 소홀했는데
그래도 여전히 나의 페이보릿에 들어 있는 놈이다.
La Foret 레인 블라썸 리뉴엘젤
장미, 국화, 칼렌듈라, 쟈스민, 아이리스 등 꽃 성분이 피부에 24시간 촉촉한 수분을 공급하는 수분젤.
요건 얼루어 부록으로 받은 제품. 걍 미니어쳐 담아놓은 통에 넣어두었었는데 사우나 갈때 들고가니 편하고 좋더라.
수분젤이라서 건조한 나한테도 괜찮았는데... 잔뜩 들어있는 꽃 성분들 때문이었을까? 트러블이 ㅠㅠ
시간이 지나니 볼따구니가 슬슬 근질거리더니 뾰루지가 왕 만한게 올라와 자리를 잡아버린... 젠장! ㅠㅠ
엄마 쓰라고 패스!
La Foret 만다린 시머 데이 크림
요건 아직 개봉을 안했는데... 설명을 대충 보자면...
만다린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된 쉬머 데이 크림으로 은은한 펄이 피부에 빛을 더해 주어 촉촉하고 윤기나는 피부를 표현.
이라고 되어 있구나... 호기심에 살짝 뚜껑을 열고 아주 쬐금 떠서 손등에 스스슥~~
커~~억!!!!!!!!!!!!!!!! 쉬어하다더니 진짜네. 반짝 반짝 펄감이 장난 아니시다. ㅡㅡ;;;;
이거 모공을 막거나 하진 않는건가? 이 펄의 정체는 무엇? 진짜 진주가루???
Ciracle 씨라클 포어컨트롤 워시필링젤
이건 진짜 아직 개봉을 안해서... 설명만 보고 패스! 미니어쳐 모아놓은 통 속으로...
비타민 알갱이가 부드럽게 피부의 각질을 제거해주고, 피부 깊숙히 모공청소는 물론, 각질 관리까지 완벽하게 해주는
멀티 기능의 워시 & 필링젤
Ciracle 씨라클 바티민 C 토탈 에센스
요것도 아직 미개봉!
비타민 A,C,E 와 코에자임 Q10이 함유되어 있어 바르는 동시 토탈 비타민이 공급되어 피부를 건강하고 깨끗하게 가꾸어 주는
나이트 전용 멀티 에센스. 음... 지금 쓰고 있는 녀석 쫑내면 이걸 테스트해봐야겠다. 비타민이 필요해~~~ ㅡㅜ
Queen Helene Masque Mud Pack (퀸 헬렌 마스크 머드 팩)
오리지널 내추럴 영국산 크레이 머드 팩 마스크.
얼굴 라인과 주름을 완화시켜주는게 녀석의 주요 임무. 음... 하지만 퀸 헬렌 제품들은 향이 너무 강해서 갠적으론 좀 힘들 제품.
향만 빼면 제품은 꽤 괜찮다고 할 수 있다. 게다가 가격은 완전 저렴. 8온즈나 되는 녀석이 3불정도 밖에 안한다. ^^v
머드 팩이라서 지성에게 젤 맞겠지만 뭐 다른 피부 타입이라도 사용하는덴 별 문제 없다는... ^^
Queen Helene Mint Julep Masque (퀸 헬렌 민트 줄렙 마스크)
피부과 의사에 의해 개발된 오리지날 내츄럴 홈 트리트먼트. 여드름+뾰루지는 모두 내게로 오라!! 뭐 이런 제품. ㅋㅋㅋ
이건 정말 가격 완전 싸지. 용량 짱이지... 여드름과 뾰루지가 있는 피부라면 대박인 제품이라고 할 수 있겠다.
난 여드름과 뾰루지를 달고 사는 피부가 아님에도 호기심에 구입을... ㅎㅎㅎ ㅡㅡ;;
가끔씩 올라오는 뾰루지에 요 녀석을 바르고 자면 효과 만점!
하지만 이것 또한 향이 강하고 제품도 좀 자극적이라서 멀쩡한 피부에 자주 쓰는건 위험하다.
이건 많이 써서 튜브에 쬐금 남아 있었는데 너무 방치해놓아선지 굳어 버려서 아깝지만 분리수거통으로 쓩~~
Queen Helene FOOTherapy Foot Scrub, Apricot Walnut (퀸 헬렌 풋테라피 풋 스크럼, 아플리콧 월넛 )
발 닦을 때 쓰면 정말 시원하게 각질이 벗겨지는 제품.
풋테라피라는 이름처럼 발냄새 제거와 발의 피로를 풀어주고 각질까지 제거하는 일석삼조의 역할을 하는 게 이 녀석의 임무.
난 오른쪽 발 뒤꿈치에만 각질이 생겨서(이상도하지,, ㅡㅡa) 요 녀석을 사용해서 각질을 제거하는데 꽤 쓸만한 제품이다.
이것 또한 양 많고 가격 완전 싸고... 지 할 일은 다하는... 아주 착한 녀석. 아직은 쓸만하여 다시 챙겨둔다. ㅎㅎㅎ
KENZOKI (겐조키) 제품들
겐조키의 스킨케어는 몇가지 라인으로 나뉘어서 나오는데 쉽게 구별할 수 있도록 컬러도 다르게 사용한다.
사진에서 보이는 것처럼...
연두색 글씨는 Energizing , 핑크색 글씨는 Sensual, 블루(연보라?) 글씨는 Relaxing
저 휴대용 미니어쳐 세트는 각 라인별 워터와 크림이 담겨져 있다. (너무 앙증맞은 녀석들~)
이것 말고도 겐조키 제품들이 몇가지 더 있었는데 그것들은 이미 다 쓰고 없어서... ㅎㅎㅎㅎ (기억이 가물가물)
이 것들은 빈통인 것도 있고 암 생각없이 그냥 두어서 유통기한 완전 지나서 역시나 쓰레기통 신세가 된 것들. ㅠㅠ
워터가 들어 있는 스프레이 통은 뚜껑이 열리는거라 통만 재활용하기로 했다.
토너 담아서 미스트로 써야지~ ㅎㅎㅎ
Kiss My Face Cheap Kisses (키스 마이 페이스 칩 키세스)
정말 너무 너무 알찬 구성의 키스 마이 페이스 세트 제품.
요건 구성이 넘 맘에 들어서 미쿡에 한꺼번에 왕창 주문. 다 선물로 주고 지금은 딱 요거 한 세트 남았다. ^^;
키스 마이 페이스 제품들 좋아하는 편인데 다른 제품들 정품으로 사기 전에 테스트로 요거 사서 써보면 딱 좋다는...
남성용 세이빙 제품들도 들어 있어서 남자 친구 선물로도 꽤 괜찮다.
난 내 주변 친구놈들에게 생일 선물로 주었었는데 출장 갈 때 가지고 다니기 좋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ㅎㅎㅎ
특히 올리브&알로애 비누는 정품으로 들어 있는데, 저 비누가 너무 좋다면 따로 사달라는 녀석까지 있었다.
따로 가지고 있는 비누가 하나 있어서 녀석을 주었었는데 녀석이 또 찾네? ㅡㅡ;;;
이 세트도 현재는 판매되지 않는거라 구할 수 없지만... 국내에 키스 마이 페이스가 정식으로 런칭 되었는데 비누는 안 들어오는 듯하다.
비누가 좋은데 말이쥐~ ^^;;
SK-II W.소스 브라이트 파운데이션
OP-1. 이것이 젤로 밝은 컬러임에도 저리 진하게 보인다. 가끔은 보이는 것과 다르게 발랐을 땐 다른 느낌을 주기도하는데...
음음음... 이 녀석은 발랐을 때도 별 다른 차이를 안주고 내 피부톤을 떨어뜨리는... ㅡㅡ;;;
이건 잡지 테스트 부탁을 받아서 잠깐 사용했던 건데 그때 이후론 그냥 쭈~욱 저 상태로 두어서 너무 멀쩡하시다는... ㅎㅎ
내 피부톤이랑 안 맞아서 그렇지 제품은 괜찮은지라 아무래도 이건 엄마를 줘얄 것 같다. 버리려고 했는데 얘가 너무 멀쩡하네.
(울 엄마 화장대에 내가 테스트만 하고 던져놓은 팩트들이 자꾸 쌓여만 가는 듯 ㅋㅋ)
A.H.C 피토 퓨리 마스크 with Marine Concentrate
나처럼 게으른 아이가 고무팩을 하겠다고 이걸 구입했을 때부터 이런 사단이 날꺼란 걸 예상했어야했다.
이거 구입하고 딱 한번 썼다. ㅠㅠ
팩을 개는 고무 그릇도 있고 스파츌러도 있는데... 그냥 덜어서 물 또는 요거트 등을 넣고 개어서 얼굴에 붙이고 있기만 하면 되는데
그게 왜 이리 귀찮고 하기 싫은것인지... (그러니 피부가 이 모냥이지 ㅠㅠ)
이건 지성 피부타입이나 여드름이 많이 나는 여드름 피부용 제품이라 사실 내가 꼭 살 필요는 없었는데...
역시나 호기심과 한동안 이유없이 마구 올라왔던 뾰루지에 써볼까 해서... (참 쓸데없는 짓 많이 해 ㅡㅡ;;;)
남들은 효과 좋다는데 사실 난 딱 한번 써봐서 모르겠다.
뭘 꾸준히 해야 효과도 보고 할텐덴 말이쥐~ 쩝... 암튼 너도 잠시 보류~
kobayasi なめらかかと (나메라카카토 젤리시트)
발 뒤꿈치가 자꾸 갈라지고 각질이 생겨서 12매가 들은 1200엔 짜리를 구입.
구입할 땐 마츠모토가 살짝 세일을 해서 1200엔보다 싸게 구입했는데 정확한 가격이 기억나질 않는다. ㅡㅡ;;
암튼간에 처음 한 번 구입해서 써보고 효과가 좋길래 그 담엔 왕창 구입. (난 아무래도 이거 병인 것 같다 ㅜㅜ)
이거 구입한지 진짜 오래되었는데 아직도 꽤 많이 남아 있다는... 이거 유통기한이 어...얼...마...지...? 
혹시나해서 뒤꿈치에 붙여 보았는데 다행이 별 이상은 없다. ㅎㅎㅎㅎ (다행인건가???)
요거 스틱형으로 나와서 스틱형도 구입을 했었는데 그건 좀 사용하기 불편하고 귀찮다.
딱풀처럼 생겨서 잠 잘때 양말을 꼭 신고 자야하고 또 좀 찐뜩한 느낌도 있고...
쫌만 지나면 내가 좋아하는 플립플랍을 신고 다닐 수 있는 계절이 오는구나~ (난 봄부터도 막 신는다는... ㅡㅡ;;)
남아 있는거 부지런히 사용해서 뒷꿈치에 보습을 왕창 주어야지. ㅋㅋㅋㅋ
Red Earth lip palette (레드얼스 립 팔레트)
나하하... 이것도 진정 오래된 제품.
레드얼스 국내에 런칭하기 전에 캐쯔가 선물로 홍콩에서 사다 준건데... 커억~ 당췌 얼마나 된거얌.
예쁘다고 구경만하다가 세월만 그냥 보냈구나. ㅠㅠ
갈라지거나 습기가 차거나 색상이 변했거나하면 걍 확 버릴텐데 너무나 멀쩡한 아이. ㅡㅡa
음... 선물 받은거라 더 맘이 가는데다 너무 멀쩡하니까... 너도 잠시 화장대 서랍에서 대기를 해봐봐~~
bliss fatgirlslim (블리스 팻걸슬림)
작년에 이거 인기 진짜 많았는데. ^^;
여기저기서 슬리밍 제품들이 어찌나 많이 쏟아져 나왔던지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는.
국내선 좀 값이 있게 판매하고 있는 듯해서 걍 다른 것들 주문함서 같이 주문해서 구입한 제품.
풀떡같이 생긴 저 내용물. 그냥 봤을 땐 진짜 힘 없이 쓰르륵~ 녹아내리 것 같아 보였는데... 오호~~ 은근 힘이 있다.
헐리웃 스타들도 애용한다는 블리스의 팻걸슬림.
작년에 구입해서 몇 번 사용해보고 또 다시 집어 던져버린... 아놔~ 진짜 끈기 없다. ㅠㅠ
올해는 꼬~옥 꾸준히 사용하고 말리라~~~ 다짐을 하면서 아에 눈에 잘 띄는 곳에 꺼내놓았다.
(방에 들어오면 정면에 딱 보인다 ㅋㅋㅋㅋ)
마사지 잘 하고 요것도 열심히 발라도 효과를 좀 본다던데... 음.. 그럼 슬리뮬레이터도 사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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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힘들어.
아직도 갈 길이 먼거돠~
청담동 리베라 e집사랑터사랑 날아라 요술공주 종로떡 뷰티아카데미 끼리농장 스카이 라인아트 꾸의 나라 폴리스100 내집마련 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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