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제가쓰던 프린터기가 사망해서
새로 사려고 알아보는데 으윽~ 알아볼수록 이거 못고르겠어요..
처음엔 그냥 귀찮아서 복합기로 사려고 했는데
역시... 그냥 프린터기 따로 스캐너 따로 사기로 맘 먹었어요..
(역시 기계란 제기능만 있는것이 좋아서..^^;;)
지금 쓰는게 HP라 처음엔 HP로 알아봤는데 as나 기타 서비스면에서 상당히 악평을 듣고 있어서
사기 꺼려지더라구요..
그리고 일단 프린터기는 엡손이 젤 좋다고 해서 그쪽을 살까 하는데
으윽~ 이건 더 악평이.. ㅋㅋㅋㅋ
알아본 봐로는 HP는 잔고장이 없고 가장 안정적이라는 평이지만
as나 기타 서비스 면에서 좀 문제가 되고 있고 해상도가 엡손에 비해 좀 떨어진다고 하네요..
엡손은 프린팅된 결과물에대해선 다들 제일 좋다고는 하는데
잔고장이 많고 잉크 소모량이 엄청나다고 되어있네요..
그리고 캐논은 요즘 떠오르고 있다는거 같아요..
대략 서비스면에서도 좋고.. 잉크 소모량에 있어서 상당히 절약할수 있다고 하네요..
결국~~ 지금 3개정도의 모델이 각축전을 벌이는데~
엡손 R210이라는 놈하고
캐논 픽스마 4000과 5000이에요..
(HP는 접었습니다.. ㅋㅋ HP는 복합기쪽이 좋은거 같더라구요..
그냥 1610으로 살까 했는데 프린터와 스캐너 따로 사려고 이쪽은 접었죠..
그래도 가격대비 성능면에선 이게 젤 나은듯 싶기도하고..
초반엔 프린터기만으론 7660이나 7760을 생각했는데.. 으.. 머리 복잡하다..)
일단 엡손은 CD에 직접 인쇄가 된다는거에 완전 혹해서.. ㅋㅋㅋ
문제는 이게 잉크 소모량이 엄청나다는건데.. 음...
캐논 픽스마 4000하고 5000은 일단~ 디자인이 죽이네요~
이게 캐논 디카 디자이너가 디자인 안거라는데 일단 보기엔 좋아요.. ㅎㅎㅎㅎ
그리고 잉크 소모량면에서 엡손에 비해 상당히 좋은거같고..
뭐 5000같은 경우 일단 해상도 면에서 상당히 매력적이구요..
그런데 만족도를 보면 4000쪽이 더 높고..
대략 가격대비 만족도는 4000이 가장 높네요...
뭐 제품 인기도는 엡손 R210이 가장 높고..
5000같은 경우 약간 두개에 비해 가격대가 높긴한데 이게 해상도가 상당히 끌리고..
아~ 이런.. 뭘사나..
이번주 중에 결정하고 질러야 하는데.. 음....
이게 엡손 R210
저기 CD들어가는데 보이십니까??
저게 무지 탐나거든요..
캐논 픽스마 4000과 5000 (둘다 디자인은 같아요..)
디자인은 심히 맘에 들어요.. ㅋㅋㅋ
일본에는 4100으로 CD에 프린팅되는게 있다는데
왜 우리나라엔 안나오냐구요~
그거 있음 바로 그거로 지를텐데....
일단 우리나라에 나와있는 것중에 CD에 인쇄 되는건 위에있는
저 R210과 R310이라는 놈인데 뭐 기능은 같고
R310이 컴이랑 연결안하고 바로 출력하는 기능이 추가된거라는데
뭐 건 별로 매력이 안느껴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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