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5Cm가 장정이 아니라구요?

기준이 어느 것이냐에 따라 장정이 될 수도 있답니다.

대한민국 표준키인(어쩌면 지금은 좀더 올라갔을 것 같기도 하네요.) 175Cm 가 저희 집안에서는

아주 큰 키 랍니다.

사촌들과 큰아버지와 아버지를 포함하 모든 남정네들의 키가 170을 맴도는 우리 집안에서는 말이지요.

전 감히 우리집안의 평균 남성의 키가 165 Cm이라고 말합니다. -_- ;;;

막둥이가 올해 고3 올라가기에

마지막? 나들이다 생각하고, 누나 집에 놀러왔지요.

 

175Cm의 장정 울집 막둥이. ^&^

모처럼 서울구경 왔는데, 어떤 것을 먹여야 맛있게 먹었다고 소문이 날까.. 고민하다가

지인의 추천으로

명동에 있는 

우리나라에서 최고로 맛있다는 돈까스 집에 갔습니다. (나름 고기도 깔끔하고, 기름도 산화가 안 된 듯 맛있고, 산뜻한 맛이었어요. 다만 유기농이 아니었다는 데에는 아쉬움이~) 

요즘에도 편식이 있는 막둥이.

어릴 적 울집 막둥이도 가려먹는 것도 많고,

초등학교 6학년이 될때까지도 자기 손으로 김치를 안 먹었다는 전설?이 있지요.

그런데도,, 최고의 장정이 될 수 있었던 것은...

전 그 배후에 아이마이미 클로렐라가 있었다는 것을 알고 있지요.

초등학교에 올라가면서는

밥을 먹고 나면 아예 털어서 물과 함께 먹었던

클로렐라. 그래서,, 그렇게 편식이 심함에도 불구하고, 유전적인 악조건에도 불구하고

건강하고, 큰 키를 자랑할 수 있게 해준 것은 다름 아닌 아이마이미 클로렐라.

누구보다 클로렐라의 타이밍이 맞아 진정한 효과를 본 것은 막둥이라고 주장하지요.

서울을 한 눈에 내려다보며...

"서울이라고 해도 한바닥이야.

열심히 공부해서 큰 물에서 놀거라~ "

원하는 일을 하기 위한 준비과정을 잘 걷기를 바라고,

언제나 건강하길 바란다.

엎드러져 힘들고, 괴로워도,,,

든든한 후원자들이 네 곁에는 있다는 것을 잊지 말고! ^^/

깜바래!

이상 남산타워에서

다정친구의 동생 막둥이의 이야기 였습니다.

고3 올라가는 제 동생에게 화이팅!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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