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아이 둘 데리고 힘들다며 고모들이

현승이한테라도 해방(^^)시켜 준다며 데리고 분당롯데로 갔다.

가서 현승이 옷을 사줬다.

내가 젤로 좋아하는 브랜드,..꺄꺄꺄..

도데체 왜 애들 옷은 그리 비싼건지 알 수가 없다.

면티 하나와 바지 하나..달랑 두개에 115,000원--

고모들은 서연이는 아직 어려서 뭐~~하다가

내가 외출준비에 입히는 옷을 보더니 그런다.

"아효~~이뻐라..베네똥에서 사올껄..

쎄일하는데 클거 같아서 그냥 왔는데.."

그 소리에 눈이 번쩍뜨인 덩치..속으로만--;;

(((아니 사오면 되지...크면 내년에 입혀도 되는구만.쩝!!아까비!!!)))

아무래도 난 뚱뗑이얌체 가 맞는갑다.

롯데에서 오휘 샘플 교환권이 온 것이 있어서 받아 오라고

주었더니 가져온 건...실망스럽다.

그냥 화장품 사면 주는 조그마한 샘플..


청담동 리베라 e집사랑터사랑 날아라 요술공주 종로떡 뷰티아카데미 끼리농장 스카이 라인아트 꾸의 나라 폴리스100 내집마련 다이어리

이 글의 관련글
2주간 인기글
  • 포스코/이젠텍/GE 성공사례(HitPoint : 759point)
  • 여인닷컴 로고변화 비가와서 물방울 여인닷컴 로고(HitPoint : 484point)
  • [ST5500체험기] 삼성디지털카메라 열어보니(HitPoint : 281point)
  • 트랙백 주소 :: http://ssybermart.co.kr/trackback/1151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