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아이 둘 데리고 힘들다며 고모들이
현승이한테라도 해방(^^)시켜 준다며 데리고 분당롯데로 갔다.
가서 현승이 옷을 사줬다.
내가 젤로 좋아하는 브랜드,..꺄꺄꺄..
도데체 왜 애들 옷은 그리 비싼건지 알 수가 없다.
면티 하나와 바지 하나..달랑 두개에 115,000원--
고모들은 서연이는 아직 어려서 뭐~~하다가
내가 외출준비에 입히는 옷을 보더니 그런다.
"아효~~이뻐라..베네똥에서 사올껄..
쎄일하는데 클거 같아서 그냥 왔는데.."
그 소리에 눈이 번쩍뜨인 덩치..속으로만--;;
(((아니 사오면 되지...크면 내년에 입혀도 되는구만.쩝!!아까비!!!)))
아무래도 난 뚱뗑이얌체 가 맞는갑다.
롯데에서 오휘 샘플 교환권이 온 것이 있어서 받아 오라고
주었더니 가져온 건...실망스럽다.
그냥 화장품 사면 주는 조그마한 샘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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