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하게 부추기고 있다.
언니가 생일선물로 보태준다길래
결국 하나 질러버리고 말았다.
흠흠.
아아. 제발..제대로 쓰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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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들 먹이가 똑! 떨어졌다.
간식은 물론이고 사료는 탈탈 털어 오늘 저녁이 마지막이었다.
과연. 내일 올랑가? 안 오면 안 되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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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또 시고 싶은 것들은
콤포넌트
컴퓨터
홈시어터(아아. 원룸에 홈시어터시스템이 웬 말이냐구..,T.T)
아무래도 5월 적금타면. 남아니는 게 없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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