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부경찰서는 컬러 복사기를 이용해 수표와 만원 짜리 지폐 등 천여만 원 상당을 위조해 사용한 혐의로 쌍둥이 오 모(34) 형제 두 명을 구속했다.

오 씨 형제는 지난 5월 11일 제주도 삼도동의 한 사무실에서 10만원 짜리 수표 100장과 만원 짜리 구권 570장 등 천 6백여만 원의 지폐를 위조한 뒤 서울 신촌과 노량진 등에 있는 성인오락실에서 이를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오 씨 형제가 주로 위폐 감식기가 없는 저가형 성인오락기기에 위조한 만원 짜리 지폐를 사용했다"고 말했다.
청담동 리베라 e집사랑터사랑 날아라 요술공주 종로떡 뷰티아카데미 끼리농장 스카이 라인아트 꾸의 나라 폴리스100 내집마련 다이어리

이 글의 관련글
2주간 인기글
  • 포스코/이젠텍/GE 성공사례(HitPoint : 759point)
  • 여인닷컴 로고변화 비가와서 물방울 여인닷컴 로고(HitPoint : 484point)
  • [ST5500체험기] 삼성디지털카메라 열어보니(HitPoint : 231point)
  • 트랙백 주소 :: http://ssybermart.co.kr/trackback/1141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