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부경찰서는 컬러 복사기를 이용해 수표와 만원 짜리 지폐 등 천여만 원 상당을 위조해 사용한 혐의로 쌍둥이 오 모(34) 형제 두 명을 구속했다.
오 씨 형제는 지난 5월 11일 제주도 삼도동의 한 사무실에서 10만원 짜리 수표 100장과 만원 짜리 구권 570장 등 천 6백여만 원의 지폐를 위조한 뒤 서울 신촌과 노량진 등에 있는 성인오락실에서 이를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오 씨 형제가 주로 위폐 감식기가 없는 저가형 성인오락기기에 위조한 만원 짜리 지폐를 사용했다"고 말했다.
청담동 리베라 e집사랑터사랑 날아라 요술공주 종로떡 뷰티아카데미 끼리농장 스카이 라인아트 꾸의 나라 폴리스100 내집마련 다이어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